[분당/이매동]LoungeWE – 휴식.몰입.창조의 공간

주말에는 자기 발전의 시간을 갖기로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네요.

이번주말에는 프로그래밍 스터디 차 장소를 예약하고 있더랬죠.

그러던중 발견한 괜찮은 장소가 LoungeWe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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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카페도 같고, 어색어색 들어갔는데..

이미 많은 사람이 자리를 잡고 자기일에 몰두하고 있더군요.

우리는 떠들어 제낄 예정이었으니, 휴식공간에 자리를 잡아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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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공간의 인테리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카페보다 훨씬 편안한 의자들과, 테이블마다 비치된 멀티탭이었죠..

한쪽으로 책장이 있었는데,  100% 개인이 공유 한 도서로  채워진다고 하내요.

언제나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자유롭게 제공이 되고,

도서를 공유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이 있다니 참고하세요.

이벤트 1. 책 3권을 공유!(기부가 아닙니다.)해주시면 커피류를 1천원에 이용
이벤트 2. 책장 한 칸(약 30~40권)에 책들을 공유해 주시기로 하신 분은 한 칸을 개인 서재로 지정하여 이름을 붙여드리고, 관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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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공간 옆으로는 몰입과 창조의 공간이 있었습니다.

휴식공간이 누구나 음료를 마시며 수다를 떨수 있는 카페 같은 장소라면,

몰입은 말그대로 개인 스터디 공간이고, 

창조 공간은  좀더 프로페셔널한 공간으로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이 업무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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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공간 처럼 나머지 공간들도 사진을 찍고 공유 하고 싶었으나, 워낙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있어서.. 

행여나 셔터소리가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소심한 마음에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휴식공간과 다르게 이 공간에서는 노래 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에 먼발치에서 창조 공간을 담아보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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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정도 같이 간 동생과 스터디를 마치고, 나머지 수다를 좀 떤 후에야 집으로 향했더랬죠

간만에 좋은 장소에서 열심히 몰두 할 수 있었습니다.

집은 식상해서 싫고, 카페는 집중하기 힘들고,  도서관/모임공간 보다 좀더 캐쥬얼한 공간을 원할때, 

이곳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내요.

저녁시간이 되서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절대 시끄럽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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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방법이나,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loungew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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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hyun Kim

    이요~ 이승훈이 이런것도 다하고…대단한데!! 나도 한번 가보겠어